프랜차이즈

신촌점 석민철대표

매장오픈일자 : 2008년 6월 18일
매장면적 : 132㎡(구40평)
“코비스타와 함께 성장해온 8년여의 세월”
웰킨과 석대표의 인연은 지난 2006년 6월 본사 ㈜코비스타가 운영하는 또 하나의 브랜드 “이브클라인 뷰티센터 부산 하단점”에서부터 시작한다.
석대표는 이브클라인 뷰티센터 부산 하단점을 운영하면서 만족할 만한 수익을 얻었을 뿐 아니라, 본사와의 오랜된 신뢰구축으로 웰킨 신촌점의 오픈을 결정하였다.

웰킨 두피/탈모센터를 선택한 계기
뷰티업계에서 두피/탈모시장의 비전을 좋게 봤다. 해외시장의 경우 두피/탈모관리에 대한 관심은 피부관리 만큼이나 매우 높다. 따라서 앞으로의 국내 시장 역시 무한한 가능성이 있을것이라 판단했다. 이브클라인 하단점을 운영하면서 느꼈던 교육, 기술, 마케팅 등 체계적이면서 발전적인 본사의 관리 시스템이 본사의 또 다른 브랜드인 웰킨을 선택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계기이다.

초기 매장 운영에 있어 어려움은 없는가?
뷰티센터에서 탈모센터 분야로 개점을 결정할 때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관련 업종에 아무런 경험이 없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본사의 교육과 체계에만 잘 따라와 준다면 매장을 운영하고 고객을 응대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다. 오히려 지금은 본사의 정기적인 영업 및 운영교육에 참여시 우리 지점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경우도 간혹 있다.
한달 평균 매출은 약 3200만원 내외이며 최고 1억 가까운 매출을 이끌어 낸 적도 있다.
매출 대비 고정 지출되는 비용이 적어 이익률이 높은 편인데 보통은 총 매출액의 35%내외를 차지한다.

이브클라인 뷰티센터부터 웰킨 신촌점까지 5년을 코비스타와 함께 가니 이젠 가맹점주가 아닌 본사의 일원이 된 기분이다. 가맹점과 본사가 하나가 되었을 때 프랜차이즈 사업은 더 큰 성장을 이룬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것이 나의 운영 비결이다.

천호점, 건대점 백경민대표

천호점 오픈일자 : 2011년 8월 4일
건대점 오픈일자 : 2013년 11월 30일
㈜코비스타 협력회사에서 가맹점주로
웰킨 천호점, 건대점의 백경민원장의 남편은 웰킨본사 ㈜코비스타의 설립초기부터 인연을 맺고 있는 협력업체대표이다. 백경민원장의 남편이자 ㈜코비스타의 협력업체 김성원대표는 ㈜코비스타의 성장을 긴시간동안 가까이서 본 산증인셈이다.
대분분 실리를 추구하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습성상 10년 가까이 프랜차이즈 협력업체를 유지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가맹점과 협력업체의 상생과 고객과의 신뢰를 가장 중요시하는 ㈜코비스타의 모습과 번성하는 가맹점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보고, 웰킨두피탈모센터 가맹점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경험없는 초보운영자가 뷰티창업하기란?
대부분의 여성들은 화장품과 피부미용과 같은 분야에 대해서는 어느정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특히 탈모와 두피관리분야에 대해서는 백경민원장도 문외한이었다. 하지만, 웰킨두피탈모센터의 오픈을 결정하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탈모시장성과 웰킨의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본사의 오픈전 교육과 인력구인지원은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가능하게 해주었고, 오픈 후 주기적인 본사의 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에 경험이 없는 무경험자였던 백경민원장도 아무런 문제없이 창업이 가능했고, 이제는 탈모전문가 반열에 올라서는 경지에 이르렀다.

주부창업으로 어려움이 있다면?
아이들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창업을 한다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직장생활 하는 여성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주부창업을 하는 경우에는 가사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직장생활하는 여성보다도 더욱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고객 예약제로 운영되는 웰킨의 특성상 개인적인 시간여유를 가질 수 있고, 공휴일에도 휴무를 하기 때문에 가정에도 충실할 수 있어, 다른 창업아이템보다도 주부가 창업하기에는 적합한 아이템이다. 더욱이 고객의 방문스케줄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관리체어의 회전률을 높여 안정적인 매출확보가 가능하다.

목동점,천안점 배성환 대표

천안점 오픈일자 : 2013년 1월 1일
목동점 오픈일자 : 2013년 7월 16일
남자가 뷰티업종을 운영하기란?
아직까지도 뷰티업종의 경우 남자운영하는 것에 대한 상당한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최근 남성들도 자신을 가꾸는 것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남성들의 뷰티산업의 진출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선입견들은 많이 없어지고 있다. 특히, 뷰티업중중에서도 탈모관련 산업의 경우 70%이상의 고객이 남성이기 때문에 뷰티에 대한 관심과 꼼꼼함이 부족할 수 있지만, 타 뷰티업종에 비해 탈모관련뷰티업종은 남자운영자에 대한 선입견보다는 운영 장점이 더욱더 부각된다 . 특히 탈모라는 것이 누구에게 밝히기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자상담사보다 남자상담사를 선호하고, 더욱더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져온다는 장점이 있다.

상담도 직접하시는데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아직도 처음 상담을 하던때가 생생히 기억납니다. 남자가 상담해서 불편해하면 어떻게하나?, 내가 정확한 상담을 할 수 있을까? 수많은 생각에 상담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첫 고객상담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담실력이 일취월장해서 저의 상담에 만족하는 고객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저는 특별히 상담노하우가 있다거나, 기술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꾸준히 탈모나 두피에 대해 공부해, 고객의 상태에 맞는 정확한 관리를 통해 고객이 개선되는 과정을 통한 신뢰가 가장 경험과 노력을 통해 얻어진 노하우입니다. 그것이 저희 매장들의 성공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먼 거리의 두개의 매장을 운영하시는데 경영노하우가 있다면?
실질적으로 두개의 매장을 운영하기도 어렵지만, 먼거리의 매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많은 고충이 있지만, 계속 매장에 상주할 필요가 없다는 점과 향후 성장가능성과 상권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고 결정하였다. 현재는 두 매장 모두 안정기에 접어들어 꾸준한 매출이 나오고 있다.

마포점 성애향대표

마포점 오픈일자 : 2012년 5월 3일
웰킨 본사 ㈜코비스타와의 두번째 인연
웰킨 마포점 성애향대표는 현재 ㈜코비스타의 첫번째 브랜드인 이브클라인 부산대점을 운영하고 있다. 성애향대표는 이브클라인 부산대점을 운영하면서 웰킨 가맹점들이 성공하는 모습을 지켜보다 2012년 직접 웰킨을 창업하기로 결심했다. 이는 이브클라인을 운영하면서 몸소 느꼈던, ㈜코비스타가 가맹점을 운영하는 방식이나 시스템이 같은 본사에서 운영하는 두개의 브랜드를 창업하기로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요인이었다.

피부관리실을 운영하다 두피센터의 운영하는데 애로사항은?
기본적으로 피부관리자격증을 커리큘럼에 두피에 대해 간단하게는 배울 수 있었지만, 이정도의 지식으로는 인터넷 발달로 인해 나날이 해박해지는 고객의 수준을 따라갈 수는 없었다. 그래서 본사 인력구인지원을 통해 직원을 고용하고, 본사에서 매달 직급별로 진행하는 상담 및 직무교육을 한번도 빠지지 않고, 6개월이상 꾸준히 교육받았다. 피부자격증과는 달리 현재 두피자격증은 국가에서 인증하는 자격증이 없기 때문에, 어디서 교육을 받아야 하는지, 창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했다. 하지만, 웰킨 본사에서 교육부터 오픈까지 지원을 해주었기 때문에 오픈하는데에는 큰 어려움은 없었다. 그리고, 오픈 후에도 본사에서 다양한 마케팅지원을 통한 고객모집과 교육지원을 하기 때문에 큰 애로사항은 없었다. 단,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불안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두피탈모에 대해 꾸준한 공부를 통해 이를 극복하였다.

현재의 웰킨 운영에 만족하는가?
고객들의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고 있거나, 고객들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할때면 내가 운영을 잘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고객들이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